방위사업청은 김관진 국방부 장관 주재로 제7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내년부터 30㎜ 차륜형대공포의 체계개발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30㎜ 차륜형대공포는 현재 육군과 공군, 해병대에서 장기간 운용 중인 구형 대공포 발칸을 대체하는 사업입니다.
방사청은 차륜형 대공포가 전력화하면 적의 저고도 공중 기습공격에 대한 아군의 대응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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