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유일의 연극단체 '벅수골'이 오랜만에 서울 관객과 만납니다.
지난해 대학로 페스티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연극 '블루 도그스'입니다.
복날을 앞두고 개장에 갇힌 개 다섯 마리의 수다를 통해 인간 세상을 풍자하는 부조리극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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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유일의 연극단체 '벅수골'이 오랜만에 서울 관객과 만납니다.
지난해 대학로 페스티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연극 '블루 도그스'입니다.
복날을 앞두고 개장에 갇힌 개 다섯 마리의 수다를 통해 인간 세상을 풍자하는 부조리극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