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구글 검색어 1위 만델라…북한은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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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상을 떠난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이름이 올해 트렌드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고 구글이 밝혔습니다.

구글은 2001년부터 매년 사용자들이 어떤 검색어를 많이 입력했는지 '시대정신' 페이지를 통해 발표해 왔습니다.

2위는 지난달 30일 숨진 영화배우 폴 워커가 차지했습니다.

국가 이름으로는 '북한'이 유일하게 10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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