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협회는 오늘(16일) SK건설, 현대건설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포함해 모두 52개 기업과 환경기업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는 대기업의 마케팅 기법, 자본력과 중소기업의 우수 환경 기술을 결합해 외국 시장을 넓히고 현지에 폭넓은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환경부는 이 협약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술 사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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