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한국방공식별구역 오늘 발효…항공통제기 감시비행

"확대된 마라도·홍도 남단 영공 감시비행"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정부가 지난 8일 선포한 새로운 방공식별구역이 오늘 발효됐습니다.

군 당국은 새로운 방공식별구역이 발효된 오늘(15일) 공군의 항공통제기를 동원해 우리 방공식별구역을 감시하는 초계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소식통은 "오늘 비행구역에는 이번에 확대된 이어도 상공은 포함되지 않았다"면서, "해상 초계기가 매주 4∼5차례씩 계획된 초계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