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17일 차관급 전략대화…北 정세 평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한국과 미국은 17일 미국 워싱턴에서 차관급 전략 대화를 갖고 동북아 및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우리 측에선 김규현 외교부 1차관이, 미국에선 윌리엄 번스 국무부 부장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여합니다.

양측은 특히 북한 장성택 숙청 사건 이후의 한반도 정세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측은 또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한미동맹에 대해 평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