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택거래량 8만5천건…2007년 이래 최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지난달 주택거래량이 11월 거래량으로는 2007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전국의 주택 매매거래량은 총 8만4천932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7.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면제와 양도세 5년 한시 면제 등의 혜택이 올해 말로 종료됨에 따라 연내 주택을 구입하려는 수요가 몰린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만57가구로 42.8% 증가했고, 서울이 만2천44가구로 34.2%, 강남 3구는 천646가구로 8.8%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