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내일(13일) 경기도 이천에 프리미엄 아울렛을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천 아울렛은 영업면적 5만3천㎡로 354개 브랜드가 입점해 아시아 프리미엄 아울렛 가운데 가장 크고 매장 수가 많다고 롯데측은 설명했습니다.
이천 아울렛에는 에트로와 폴스미스, 코치 등 해외 유명브랜드가 입점하고, 다양한 브랜드를 한 곳에서 둘러볼 수 있는 `전문관'이 들어섭니다.
또 도자기로 유명한 이천의 지역특색을 최대한 살려 방문객들이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전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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