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다음 주부터는 배재학 앵커가 진행하게 됐습니다. 지난 2년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 참 행복했습니다. SBS 뉴스 더 많이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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