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보위원회는 오늘(6일) 전체회의를 열어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으로부터 북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실각설과 북한 동향에 대해 현안 보도를 받습니다.
정보위는 오늘 오후 2시 전체회의에서 남 원장과 국정원 간부 등이 출석한 가운데 장 부위원장의 정확한 실각 시점과 그에 따른 파장, 또, 앞으로의 북한 권력구도의 개편 방향 등에 대해 보고받을 예정입니다.
한편,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는 오전 8시 전체회의를 열고 일제 피해자 명부와 관련해 외교부,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으로부터 현안 보고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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