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정의당 입당…"서민 위한 정치 지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정의당에 입당했습니다.

진 교수는 "새누리당이나 민주당이나 정치적 경향의 차이는 있지만, 경제정책에선 어차피 서민을 위한 정치는 아닌 것 같아서 정의당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진 교수는 지난 2003년까지 민주노동당 당원이었지만, 이후 진보신당으로 당적을 옮겼으며, 지난 2009년 탈당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