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6년부터 고속도로 최종 목적지에서만 통행료를 내면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도로공사와 9개 민자고속도로 법인과 함께 통행료 납부 편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15년 시범운영을 거쳐 2016년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민자고속도로는 별도의 요금징수 시스템이 있어 하이패스를 달지 않은 차량은 통행료를 내기 위해 중간에 정차해야 하는 불편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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