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기회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4일) 오전 인천 송도 G-타워에서 열린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출범식에 참석해 "기후변화 대응을 국정과제의 하나로 선정하고,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열린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출범식에는 김용 세계은행 총재와 라가르드 IMF 국제통화기금 총재, 피게레스 유엔 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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