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수산물 검사와 불량 식품 단속 강화 등 내년도 먹을거리 안전관리에 866억 원의 예산이 책정됐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불량 식품 근절과 식품 안전관리에 77억원, 수입수산물 검사와 방사능 안전관리에 47억원, 어린이 급식지원센터 운영에 269억원 등 먹을걸리 안전관리 예산을 내년에 866억원 규모로 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본 방사능 공포에 대응해 자동 방사능 검사장치를 추가 도입하는 등 수산물 안전관리 예산이 올해보다 24%가량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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