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업계가 연말 대목을 맞아 적극적인 판촉전에 나섰습니다.
피아트-크라이슬러는 12월 한 달동안 피아트·크라이슬러·지프 브랜드의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현금구매 혜택과 무이자 할부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도 일부 세단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혼다코리아는 12월 중 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모델에 따라 200만 원~700만 원까지 할인해주는 행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닛산은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나 현금 구매 때 100만 원의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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