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북한 노동당 행정부 내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의 핵심 측근들이 지난달 하순 공개 처형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했습니다.
비리혐의로 공개처형 당한 장성택 부위원장의 측근은 노동당 행정부 소속 이용하 제1부부장과 장수길 부부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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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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