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국방위 부위원장이자 김정은의 고모부인 장성택이 최근 실각되고 주변 인물들도 공개 처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 후견인 역할을 맡았던 장성택 부위원장이 실각함에 따라 북한 내 권력 서열에 큰 변화가 생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이번에 공개처형된 인물은 장성택의 핵심 측근인 이용하와 장수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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