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바이든 부통령이 어제(2일) 일본을 시작으로 한 중 일 세나라 순방에 들어갔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동북아 지역의 갈등요인으로 등장한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 문제를 놓고 세 나라의 입장을 타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정부는 방공식별구역 확대 문제와 관련해 오늘(3일)로 예정했던 새누리당과의 당정협의를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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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바이든 부통령이 어제(2일) 일본을 시작으로 한 중 일 세나라 순방에 들어갔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동북아 지역의 갈등요인으로 등장한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 문제를 놓고 세 나라의 입장을 타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정부는 방공식별구역 확대 문제와 관련해 오늘(3일)로 예정했던 새누리당과의 당정협의를 연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