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한중일 순방 시작…방공구역 문제 논의 전망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의 바이든 부통령이 어제(2일) 일본을 시작으로 한 중 일 세나라 순방에 들어갔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동북아 지역의 갈등요인으로 등장한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 문제를 놓고 세 나라의 입장을 타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정부는 방공식별구역 확대 문제와 관련해 오늘(3일)로 예정했던 새누리당과의 당정협의를 연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