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경제기구의 수장인 김용 세계은행 총재와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총재가 인천 송도에서 만납니다.
기획재정부는 김 총재와 라가르드 총재가 모레(4일)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출범식에 나란히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재는 내일 입국해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와 면담한 뒤 기업인 간담회와 중학생 대상 강연회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라가르드 총재도 모레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출범식에 참석한 뒤 김중수 한은 총재와 오찬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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