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신설법인 수가 6천 445개로 9월보다 24.3%, 천 260개 증가했습니다.
이는 최근 10년간 10월 수치로는 가장 높고, 석달 만에 상승전환이라는 점에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건설업·서비스업에서 평균 20% 이상씩 증가했고, 연령대 별로는 30세 미만과 40,50대에서 신설 법인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자본금 규모별로는 50억원 이하 전 구간에서 상승했고, 지역별로는 인천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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