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아이손은 태양에 가까워질수록 혜성의 암석과 먼지가 떨어져 나가 화려한 꼬리가 펼쳐진다.
아이손은 내일(29일) 새벽에 태양을 스치듯 지나갈 예정이다.
태양 표면에서 110만 km 지점 코로나를 통과하는 태양 최접근 혜성으로 이때 핵은 2,800도까지 뜨거워져 불안정해진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손은 태양에 가까워질수록 혜성의 암석과 먼지가 떨어져 나가 화려한 꼬리가 펼쳐진다.
아이손은 내일(29일) 새벽에 태양을 스치듯 지나갈 예정이다.
태양 표면에서 110만 km 지점 코로나를 통과하는 태양 최접근 혜성으로 이때 핵은 2,800도까지 뜨거워져 불안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