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한 연구 모임이 진정서를 내면서 학력 차별 문제가 본격적으로 공론화 됐습니다 .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도 곳곳에선 여전히 차별을 조장하는 이력서가 버젓이 요구되고 능력보단 학력으로 채용되는 게 현실입니다.
창의적인 인재를 찾겠다면서 간판부터 읽는 차별이 계속되는 한 '창의'는 이력서에서만 찾아볼 수 있을 겁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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