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분기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990조 원을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3/4분기 가계부채가 지난 2분기보다 12조 1천억 원 늘어난 991조 7천 37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비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과 학자금 대출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게 부채확대의 배경이 됐다고 한국은행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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