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과 풍년…지난해 대비 15% 가격 하락

[경제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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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과 가격이 지난해보다 15%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는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후지 품종 사과 15kg들이 한 상자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4% 떨어진 3만 8천 800원대에 거래됐다고 밝혔습니다.

사과값이 떨어진 것은 올해 태풍이 없어 사과 생산량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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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서울 서초구가 강남구를 따돌리고 전세가 1위로 올라섰습니다.

경기도에서는 의왕과 용인시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부동산써브 자료를 보면 11월 둘째 주 기준으로 수도권에서 평균 전세가가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 서초구로 5억 394만 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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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커피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동향을 볼 수 있는 제12회 서울카페쇼가 오늘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쇼에는 30개국 500여 개의 커피 관련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품목을 전시하고 커피 세미나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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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해 11번째로 열리는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십 외에도 최고의 커피 감별사를 뽑는 행사 등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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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판매되는 공기청정기의 절반이 탈취 효율이 기준치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소형 공기청정기 10개 품목의 성능을 조사한 결과 5개 품목의 탈취 효율이 기준치보다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연맹은 대부분이 냄새와 세균, 극미세먼지 등을 제거한다고 광고하고 있다며 허위, 과대광고 등에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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