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전세 시가총액 300조 첫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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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의 전세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3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부동산 정보회사인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지난주 수도권 아파트 전세 시가총액은 676조 5천 433억 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5.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의 아파트 전세 시가총액은 314조 9천 22억 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3백조원을 넘어섰습니다.

부동산 서브측은 전세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지만 수요는 여전히 전세로만 몰리고 있다며 전세 상승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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