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의 절반이 탈취 효율이 기준치에 미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소형 공기청정기 10종의 성능을 조사한 결과, 5개의 탈취 효율이 60% 이상인 기준치 보다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기준치보다 낮은 제품은 지웰코리아와 에어벡스, 벤타, 이엔드디, 오레곤 등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과 위닉스, LG와 청풍생활건강,웅진케어스 등 5개 제품의 탈취 효율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진 청정화 능력은 웅진케어스와 LG, 위닉스, 삼성, 청풍생활건강 등 5개 제품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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