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21일 서울서 대테러협의회 개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제4차 한·미 대테러협의회가 모레(21일)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양국은 이번 회의에서 세계 전반과 동북아 지역의 테러 정세를 평가하고 자금세탁, 테러자금 조달, 사이버테러 목적의 인터넷 사용 등에 대응한 양자·다자 차원의 협력·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회의에는 허철 외교부 대테러국제협력대사와 제리 래니어 미국 대테러조정관 대리가 수석대표로 참석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