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이 한국 내 영업 부진 등으로 지점 10% 정도를 폐쇄하는 등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한국씨티은행은 지금까지 국내 지점 22개를 폐쇄해 한국 내 지점 수가 지난해 말 218개에서 196개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분기 한국씨티은행의 총수익은 3천537억 원, 순이익은 279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15.3%, 53.3%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