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2013년 11월 19일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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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원수가 연설을 마치고 퇴장하는 데, 박수까지는 몰라도 최소한의 예우는 보여 줘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야당이 그렇게 한다면 국민은 오히려 박수를 보낼 겁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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