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수보다도 많이 설치돼 운전자에게 혼란을 주는 도로 위 신호등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연말까지 모든 신호등을 전수조사해 내년부터 편도 3차로의 신호등은 현재 2대에서 1대로, 4차로는 3대에서 2대로 줄일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신호등 수 감축 작업으로 약 3천 대의 신호등을 줄여 연간 34만 kW의 전력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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