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물가의 하락세가 1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10월 생산자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0월 0.5% 하락한 뒤 13개월 연속 내림세입니다.
하락폭이 가장 큰 품목군은 -6.8퍼센트인 농림수산품입니다.
생산자물가가 소비자물가에 대체로 선행하는 점을 고려하면 저물가 기조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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