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365] 한우 고기 판매, 닭고기류 매출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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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고기 판매가 지난 2008년 이후 5년 만에 닭고기류 매출을 추월했습니다.

한 대형마트가 올해 한우와 닭고기류의 매출 비중을 집계한 결과 한우 판매율은 51%로 닭고기 매출 49%를 추월했다고 밝혔습니다.

과잉 공급으로 한우 값이 예년보다 10%가량 저렴해졌고 일본 방사능 공포로 수산물 소비가 위축된 것도 한우 매출 증가 원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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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의 양도세 면제 확인기간이 내년 3월 말까지 연장됩니다.

기획재정부는 1가구 1주택자의 양도소득세 한시 감면제와 관련해 감면대상 주택임을 확인받는 신청기한을 내년 3월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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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중소형 주택이 내년에는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원은 수급 여건을 고려할 때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형과 중소형 등 지역별, 규모별 차별화가 더 심화 될 것이라며 이렇게 내다봤습니다.

특히 수도권 중소형 주택시장은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지면서 경기 회복세가 뚜렷해지거나 부동산 관련 법안들이 통과되면 상승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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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 우울한 감원 삭풍이 불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0대 증권사의 9월 말 현재 직원 수는 2만 4천 700여 명으로 유럽 재정위기가 본격화된 2011년9월보다 1천 700여 명 줄었습니다.

특히 고액연봉자로 통하는 리서치센터의 애널리스트도 100명 가까이 줄었습니다.

앞으로 적자 증권사는 늘어날 가능성이 커 추가 구조조정도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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