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새벽 1시 20분쯤 경남 사천시 사천읍 사천2교에서 산타페 승용차가 교량 난간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8살 강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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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새벽 1시 20분쯤 경남 사천시 사천읍 사천2교에서 산타페 승용차가 교량 난간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8살 강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