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매출이 지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닭고기류 매출을 추월했습니다.
롯데마트가 올해 한우와 닭고기류의 매출 비중을 집계한 결과 한우 매출 비율은 51%로 닭고기 매출 49%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과잉 공급으로 한우 가격이 예년보다 10% 가량 저렴해졌고, 일본 방사능 공포로 수산물 소비가 위축된 것도 한우 매출 증가의 원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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