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베 정권이 자국 내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를 하향 수정하자 국제사회에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일본 언론은 일본 정부가 아베 총리가 본부장인 지구온난화대책추진본부 회의를 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3.8% 감소시킨다는 새 목표를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지구온난화 관련 역사적인 합의인 교토의정서의 무대가 된 국가로서 온실가스 감축을 선도해야 할 일본이 목표치를 낮춘 데 대해 국제사회는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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