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옐런효과 지속…다우·S&P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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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54% 오른 15,961.70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0.42% 뛴 1,798.18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0.33% 오른 3,985.97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다우와 S&P 500 지수는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 다우와 S&P 500 지수는 6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나스닥 지수는 3주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경제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증시가 일제히 오른 것은 양적완화 유지를 시사한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 지명자의 상원 인준 청문회 발언 효과가 이어진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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