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천호선 대표는 국가기관 불법 대선개입 의혹에 대한 특검법안을 야권이 공동발의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법안 발의를 최대한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천 대표는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연석회의에서도 특검법을 위한 TF를 구성하기로 했다."며 "시간을 끌 필요없이 정기국회 안에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천 대표는 40여일에 걸친 1차 전국 순회 일정을 마쳤고, 오늘(15일)부터 다시 2차 전국 순회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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