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다르푸르 지역에서 올해 들어 부족 분쟁, 정부군과 반군 간 전투 때문에 최소 46만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고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OCHA가 밝혔습니다.
OCHA는 "인도지원 단체에 따르면 2013년에 지금까지 적어도 46만 명이 부족 간 전쟁, 수단군과 무장반군의 충돌 결과로서 집을 떠나 피신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2011년과 2012년 다르푸르 지역에서 생긴 난민 수를 합친 것보다 많다고 OCHA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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