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필리핀에 자위대 1천 명 파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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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태풍이 강타한 필리핀에 1천 명의 자위대원을 파견합니다.

일본 언론들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이런 방침을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어제(13일) 필리핀 현지에 우선 자위대원 45명이 1차로 도착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필리핀 태풍재해 현장 파견인력수는 자위대의 해외 긴급구호 활동사상 가장 큰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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