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사령부의 대선 댓글 의혹과 관련해서 옥도경 사이버사령관의 집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국방부 조사본부가 밝혔습니다.
조사본부 관계자는 수사 대상에 오른 사이버사령부 소속 요원의 수가 7명에서 30여 명으로 늘어났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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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사령부의 대선 댓글 의혹과 관련해서 옥도경 사이버사령관의 집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국방부 조사본부가 밝혔습니다.
조사본부 관계자는 수사 대상에 오른 사이버사령부 소속 요원의 수가 7명에서 30여 명으로 늘어났다고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