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 남성 투신…운행 지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어제(12일) 저녁 오후 6시 반쯤 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에서 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철로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투신한 이 남성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지하철 하행선이 40분 넘게 지연됐습니다.

충격으로 열차 앞 유리가 심하게 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