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만의 내란음모 사건 첫 공판이 끝난 12일 오후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경기도 수원지법을 나서고 있다. (수원=연합뉴스)
[핫포토] 내란음모 사건 첫 공판 후, 법정 나서는 이석기 의원 입력 2013.11.13 09:00 수정 2013.11.13 09:04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33년만의 내란음모 사건 첫 공판이 끝난 12일 오후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경기도 수원지법을 나서고 있다. (수원=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