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2013년 11월 13일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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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우리가 어려웠을때 마음으로 도움을 줬던 나라입니다. 이젠 우리가 보답할 차례입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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