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국내 첫 탄소산업 창업보육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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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섬유산업의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는 창업보육센터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주시 평화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주시는 13개의 탄소산업 유망기업들이 창업보육센터에서 탄소 융합소재의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망기업들은 3년 뒤 150억 원의 매출을 올려 15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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