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용 책가방 12개 중 4개서 유해물질 검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아동용 책가방인 헬로키티와 폴 프랭크 키즈, 제노바, 모모엘리 등 4개 제품에서 납 같은 유해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녹색소비자연대가 판매 중인 아동용 책가방 12개 제품에 대한 유해성을 조사결과 헬로키티와 제노바 제품에서는 납이 기준치의 각각 4배와 3.6배 검출됐고 폴 프랭크 키즈에서는 기준치의 2배가 넘는 니켈이 검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