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올해 말까지 가정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4(포)'의 판매량이 300만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미국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사업부의 최고경영자인 잭 트레튼 사장은 현지시간으로 11일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예측했습니다.
잭 트레튼 사장은 크리스마스 대목에도 PS4의 공급 물량이 충분할 것이라며 내년 3월까지 PS4를 500만대 이상 팔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PS4는 미국에 오는 15일 시판되며, 한국에는 12월 17일 발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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