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근로자에게 흉기 휘둘러 6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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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경찰서는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61살 이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오늘(11일) 새벽 4시쯤, 경기도 시흥시의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동료 31살 양 모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씨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씨는 양씨가 상사에게 자신의 험담을 해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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