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년 3월부터 부산 광안대교에서 화려한 레이저쇼가 밤마다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수영구는 약 4억 2천만 원을 들여서 광안대교의 앵커리지 두 곳에 레이저프로젝트와 원격제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이번 주 조달청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인데,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내년 2월 말 시설이 준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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