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삼동 세탁소 화재…40만 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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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오전 11시 50분쯤 서울 역삼동의 세탁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세탁소 건조기와 세탁물을 태워 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조기에서 폭발 소리와 함께 불이 시작됐다는 세탁소 주인 68살 이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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