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가을 첫 얼음 관측…작년보다 9일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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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올가을 처음으로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1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1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얼음이 얼었다고 밝혔습니다.

올가을 첫 얼음은 지난해보다는 9일 늦고 평년보다도 12일 늦은 것입니다.

때 이른 초겨을 추위는 모레 아침까지 이어진 뒤 모레 낮부터는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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